인턴 · 국민연금공단 / 사무/행정
Q.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 중 결석
아이를 어린이집 보내고있습니다. 혹시 아파서 원에 못보낼 상황이 되면 출석 인정은 안되겠지만 평가에 많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까요? 가족과 조율해서 최대한 참여하겠지만 부득이한 경우 결석도 고려해야할것 같아서요. 총 10주 과정이에요. 가장 걱정되는부분이라 질문 남깁니다.
2026.09.16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10주 과정이라면 아이가 아파서 불가피하게 몇 번 결석하는 것 자체가 평가에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이건 교육기관의 출결 및 평가 기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먼저 수료 기준과 출석 반영 비율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출석 인정이 안 된다"와 "평가에서 크게 감점된다"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출석일수만 수료 여부에 반영되는 과정이라면 결석 몇 회로 평가점수가 크게 떨어지는 구조가 아닐 수도 있고, 반대로 출석률 자체가 교육생 평가에 포함되거나 프로젝트 참여도가 평가되는 과정이라면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10주 동안 한두 번 정도 불가피하게 결석하는 상황이라면 결석 자체보다 평소 참여도와 과제, 프로젝트 수행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아이가 아픈 상황에서는 억지로 출석하기보다 담당자에게 미리 상황을 알리고, 해당 날짜의 수업자료나 과제를 받아 따라가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프로젝트가 있는 과정이라면 팀원에게 미리 공유해서 본인의 담당 업무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하기 전에 담당자에게 "자녀의 질병 등 불가피한 사유로 결석할 경우 수료 및 교육생 평가에 어느 정도 반영되는지", "결석 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정도만 구체적으로 문의해보세요. 이런 질문은 충분히 현실적인 질문이고, 오히려 10주 동안 무조건 결석하지 않겠다고 계획하기보다 돌발상황까지 고려해서 참여 계획을 세우는 게 좋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은 출석 자체를 꽤 중요하게 보는 편이어서 부득이한 결석이 있으면 일정 부분은 기록에 남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한두 번의 불가피한 사유로 바로 평가가 크게 흔들리는 경우는 드물고 사전 연락을 얼마나 성실하게 하셨는지와 대체 참여 의지가 있는지가 더 중요하게 보입니다. 아이 돌봄 문제처럼 예측이 어려운 사정은 현장에서도 충분히 이해하는 편이라 원과의 상황이 생기면 바로 담당자에게 먼저 알리시고 가능한 대체 방법이 있는지 조율해보시구요. 10주 과정이면 결국 꾸준함이 핵심이라서 결석보다도 무단으로 빠지거나 연락이 늦는 부분이 더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지금처럼 미리 걱정하고 대비하시는 태도면 오히려 인상은 좋을 수 있습니다. 가능하시면 가족과 번갈아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먼저 만들어 두시고 정말 어려운 날은 사유를 명확히 전달하시면 평가에 치명적으로 가는 경우는 많지 않으니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10주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하루 정도 결석한다고 해서 평가가 크게 나빠진다고 미리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미래내일 일경험은 프로그램별로 출석 기준과 수료 요건이 정해질 수 있으므로 참여 기관 담당자에게 인정 가능한 사유와 증빙서류를 미리 확인해두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이의 갑작스러운 질병처럼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이 생긴다면 무단결석 형태로 처리하기보다 최대한 빠르게 담당자에게 상황을 알리고 필요한 절차를 따르세요. 실제 평가에서도 결석 자체뿐 아니라 평소 참여도와 업무 태도, 과제 수행 등을 함께 보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족과 최대한 일정을 조율하면서 평소 성실하게 참여하신다면 아직 발생하지 않은 결석 가능성 때문에 너무 부담을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전체 일정 중 80% 이상 출석 조건을 충족하면 수료가 가능하여 부득이한 1~2회 결석이 평가에 치명적인 감점 요소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사전 통보 없이 발생하는 무단결석이 아니라 사유를 미리 공유하고 양해를 구한 건이라면 조직 평가나 수료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아이의 병원 진료 영수증이나 소견서 같은 증빙 서류를 준비하여 사유서와 함께 제출하면 정당한 결석으로 처리됩니다. 운영기관 담당자 및 기업 멘토에게 상황을 미리 알리고 출석률 관리에 유의하며 참여하시는 전략을 권합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해 팀원들과 미리 업무 소통을 원활히 해두시면 훨씬 좋은 평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10주간의 인턴십 기간 중 아이의 발병으로 인한 불가피한 결석은 인사 평가에 치명적인 감점 요인이 되지 않습니다. 기업도 육아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발 상황과 부모의 고충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무단결석이 아닌 사전 공유와 사후 증빙이 동반된다면 평판이나 수료 여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합니다. 다만 빈도가 잦아지면 성실도 측면에서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위기 상황에 대비한 행동 기준을 미리 세워두어야 합니다. 예상치 못한 결석 사유가 발생하면 인턴십 담당자나 부서 사수에게 즉시 연락을 취해야 합니다. 당일 아침 출근 시간 직전이 아니라 상황을 인지한 즉시 사유를 밝히고 양해를 구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이때 단순히 쉬겠다는 통보에 그치지 않고 당일 예정된 본인의 업무나 협업 사항을 어떻게 처리할지 대안을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복귀 후에는 소아과 진료비 영수증이나 처방전 같은 객관적인 증빙 자료를 제출하여 결석의 정당성을 입증하십시오. 10주라는 짧은 기간을 고려할 때 결석보다는 연차 휴가나 반차를 제도적으로 활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십 운영 규정상 주어지는 휴가 일수를 미리 확인하고 급한 일 처리를 위해 아껴두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오전이나 오후 반차를 활용해 아이를 병원에 데려다주고 출근하는 방안도 실무자 입장에서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려는 성의로 보입니다. 가족과의 역할 분담 계획을 미리 구체화해 두는 행동도 요구됩니다. 배우자나 양가 부모님이 긴급 지원을 해줄 수 있는 요일이나 시간대를 사전에 정리해 두면 돌발 상황에서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평가자들은 육아 자체를 문제 삼기보다 예기치 못한 공백이 생겼을 때 대처하는 지원자의 책임감과 소통 방식을 주시합니다. 솔직한 태도로 상황을 공유하고 맡은 업무를 끝까지 완수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면 우려하시는 불이익은 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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